[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장영란이 주방 공사 현장을 공개했다.
24일 방송인 장영란은 SNS 스토리에 "생각보다 큰 공사였다", "나는 심란 힘듦. 아이들은 너무너무 신남. 주방공사"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비닐과 테이프를 이용해 한 공간을 막아둔 모습이 담겼다. 주방 공사를 하느라 어느새 지쳐버린 장영란이지만 장영란은 아이들은 마냥 해맑다는 비하인드를 전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소속사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통해 대중들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