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윤진이 패션의 도시 밀라노에서 아찔한 패션을 서보여 화제다.
25일 현재 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인 통역사 이윤진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밥을 먹으러 나가보련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진은 밀라노에서 외출 전 속옷이 살짝 보이는 패션을 선보이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윤진의 화려한 미모와 섹시한 자태가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이윤진은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이혼 소송 중이다. 이윤진은 딸을 데리고 발리에서 생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