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규리가 발리에서 섹시한 의상을 입고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25일 배우 김규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임피아나 스파에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규리가 발리로 휴가를 떠나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김규리는 가슴 부분이 깊게 파여 섹시한 의상을 입고 글래머 몸매와 함께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1997년 패션 잡지를 통해 데뷔한 김규리는 '역습 : 팩추얼 웹툰 창작단', '한식연대기', '그린마더스클럽'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화가로도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