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모델 장윤주가 내추럴한 메이크업을 추구하며, 피부를 최대한 살렸다.
26일 유튜브 채널 '윤쥬르'에는 '늦잠자도 할 수 있는 장윤주의 꾸안꾸 8분 데일리 메이크업 제품 정보 싹 공개! GRWM, 겟레디윗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장윤주는 "저는 10분이면 메이크업을 다 한다. 저는 꾸안꾸다. 스타일링, 메이크업 모두 너무 티나고 과한 걸 싫어한다"고 했다.
장윤주는 스킨으로 피부결을 잡았다. 장윤주는 "10분 안에 끝내야 한다고 하니까 마음이 조급하다. 원래 하던 대로 하겠다. 스킨을 충분히 흡수시킨다. 평소에 쓰는 로션을 바른다. 에센스를 발라줄 때도 있는데, 요즘 제가 밀고 있는 스타일을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했다.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며 "살짝 톤업 기능도 있다. 운동할 때는 여기까지만 바르고 나간다. 저는 손으로 바른다. 평소에 홍조가 있어서 이렇게만 하고 나갈 때가 더 많다. 그래도 메이크업을 살짝 티 안 나게 해야 할 때는 살짝 한다"고 이야기했다.
장윤주는 핑크빛 베이스로 살짝 피부를 보정했다. 장윤주는 "눈썹은 그레이 컬러로 바른다. 앞에 결을 살린다. 눈썹은 지붕이기 때문에 잘 살려야 한다. 그래야 예뻐 보인다. 이렇게 하는 게 전부다"라고 했다.
장윤주는 "파우더는 안 한다. 텁텁한 게 싫고 물광이 오히려 사라진다. 피부가 제일 중요하다. 속부터 차오르게 한다. 마무리로는 립밤을 바른다. 립밤으로 부족하다고 느껴질 때는 좋아하는 컬러를 살짝 발라준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