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발리여신' 김규리, 너무 섹시한 수영복 자태..얼핏 봐도 탄탄 S라인

입력 2024-09-27 07: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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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규리가 발리에서 수영복을 입고 남다른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27일 배우 김규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발라 안에 수영장이 있는 풀빌라..넘 사랑행. 올해 못 했던 수영을 맘껏 하고 있음. 소영 언니 말처럼 '아~! 잘 놀았다!' 정말정말. 그러나 속마음은…..(히잉~ 더 놀고 싶은뎅)"이라고 적었다.

이어 "친절한 모두에게 너무 고마워용~? 덕분에 푸욱 쉬다가 갑니다! 담에 또 올께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규리가 발리에 있는 한 고급스러운 풀빌라에서 수영복을 입고 열심히 밤수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규리의 섹시한 S라인이 보는 이의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1997년 패션 잡지를 통해 데뷔한 김규리는 '역습 : 팩추얼 웹툰 창작단', '한식연대기', '그린마더스클럽'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화가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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