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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연예인 아니었다면? 패션이나 이벤트 플래너 했을 것"(가브리엘)

입력 2024-09-27 22:5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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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 캡처
jtbc '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제니가 연예인이 아니었다면 했을 것 같은 직업을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jtbc 'My name is 가브리엘(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에서는 제니가 이탈리아 민박집 사장님이 되어 72시간을 사는 모습이 그려졌다.

jtbc '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 캡처
jtbc '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 캡처

사전 인터뷰에서 제니는 연예인이 되지 않았다면 무엇이 되었을 것 같냐는 질문에 "친구들이랑도 이 얘기 많이 한다. 아마 패션 쪽에서 일하지 않았을까"라고 답했다.

이어 제니는 "계획하는 걸 좋아해서 이벤트 플래너도 참 잘했을 것 같다(고 한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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