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정려원이 해맑은 미소를 보여줬다.
27일 정려원은 자신의 채널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정려원은 사진과 함께 "밥두 먹구 종태 오라부니 공연두보구(feat. 졸업s) 오늘 잼났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려원은 매우 편안한 차림으로 꾸안꾸 룩을 보여준다. 정려원은 양팔을 벌리고 다리를 들며 장난꾸러기 같은 모습을 보여준다. 정려원은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여리여리한 몸매를 보여준다.
한편 정려원이 출연한 '내 이름은 김삼순'은 16부작을 8부작으로 편집, 리마스터링 되어 웨이브에서 전격 공개된다. 정려원은 극 중 유희진 역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