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스페이스A 출신 도하린·야구선수 출신 지승환, 1년 교제 끝 결혼

입력 2015-01-20 19:00:02
    • 복사완료!

[헤럴드POP]혼성그룹 스페이스A 출신 도하린이 프로야구단 LG트윈스의 투수 출신 사업가 지승환과 결혼 소식을 전했다.

fnf엔터테인먼트는 지난 8일 "도하린이 요식업체를 운영하는 사업가 지승환 씨와 오는 3월 14일 오후 5시 대구 엑스코 인터불고호텔에서 결혼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학교 선후배 사이로, 지난해 초부터 약 1년간의 교제 끝에 결혼에 이르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도하린은 소속사를 통해 "듬직하고 순수한 마음에 반해 결혼을 결심했다. 알콩달콩 열심히 사는 모습 보여 드리겠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신접살림을 제주도에 차릴 예정이다.

한편, 스페이스A는 1990년대 말 인기를 누린 혼성그룹으로, 2012년 새롭게 결성해 가요계에 복귀했으며 도하린은 재결성 이후 그룹에 합류했다.

스페이스A 도하린 소식에 네티즌은 "스페이스A 도하린, 제주도 신혼집 부럽다" "스페이스A 도하린, 예쁘게 잘 사세요" "스페이스A 도하린, 좋은 소식"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도하린 SNS]
[사진=도하린 SNS]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