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민정
이민정 소식이 화제다.
임신 27주차인 배우 이민정이 산후조리원에 등록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한 매체는 관계자의 말을 빌려 이민정이 서울 역삼동의 최고급 산후조리원에 이미 등록을 마쳤다고 보도했다.
이민정이 등록한 것으로 알려진 산후조리원은 강남 아기 엄마들 사이에서는 최고급 시설로 정평이 난 곳으로, 가격은 2주 기준 600만원부터 최대 2200만원까지 천차만별로 알려졌다.
이민정 4월 출산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민정 4월 출산, 건강하세요" "이민정 4월 출산, 안타깝네요" "이민정 4월 출산, 이병헌 잘 해줘라" "이민정 4월 출산, 좋구나" "이민정 4월 출산, 곧 낳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속사 측은 "한 가정의 아내로 아이를 갖게 된 일은 축복할 일이지만 최근 불미스러운 일들로 인해 이를 알리는 것에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었고 산모의 안정을 위해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점 등으로 인해 임신 사실에 대한 공개시기를 고민할 수밖에 없었음을 전해왔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