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우 이민정 4월 출산을 앞두고 최고급 산후 조리원을 등록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이 산후조리원은 산모들 사이에서 명품 산후조리원으로 입소문이 자자하다.
모든 방마다 개별 좌욕기 설치, 파크하얏트 스위치박스 등 최고급 시설에 힐튼호텔 출신 쉐프가 선보이는 최고급 요리의 룸서비스, 리무진 서비스, 산전&산후관리 스파 서비스 등이 제공된다. 특히 산모를 위한 피부과와 스파까지 운영되고 있으며, 산후 관리 전담 전문의들이 최신 의학을 기초로 단순한 산후 조리 개념을 넘어서는 특별한 산후관리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D산후조리원은 장동건 고소영부터 안정환 이혜원, 김보민 김남일 등 톱스타들도 이용했으며, 비용은 2200만원 정도로 알려졌다.
앞서 19일 이민정 소속사 엠에스팀 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민정이 현재 임신 27주에 접어들었다"며 이민정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최근 불미스러운 일들로 인해 이를 알리는 것에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었다"며 "산모의 안정을 위해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점 등으로 임신 사실에 대한 공개시기를 고민할 수밖에 없었다"고 뒤늦게 알리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이민정은 소속사를 통해 "일련의 사건들로 지금까지 걱정해주신 분들께 먼저 감사드린다"며 "지금까지 기다리며 지켜봐 주신 분들께 앞으로 좋은 모습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는 말로 팬들에 대한 감사와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이민정 4월 출산 소식에 네티즌은 "이민정 4월 출산, 당연히 최고급으로 가겠지" "이민정 4월 출산 , 부럽다" "이민정 4월 출산, 건강한 아기 낳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