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정하의 조카가 건강하게 태어났다.
배우 이정하는 30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이정하의 최근 태어난 조카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이정하는 제60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으로 TV부문 남자 신인 연기상을 수상했다.
이정하는 수상 소감을 전하는 과정에서 "마지막으로 이 상을 바치고 싶은 사람이 있다. 한 신혼부부가 있다. 얼마 전 안타까운 사고로 남편분이 임신한 아내를 두고 세상을 떠났다"며 "형님이 내일 생일이어서 이 상을 바침으로써 힘들어하는 누나가 힘을 냈으면 좋겠다"고 세상을 떠난 매형을 기렸다.
이처럼 이정하는 아무도 몰랐던, 안타까운 가족사를 공개해 모두를 먹먹하게 만들었다.
이러한 가운데 조카가 건강하게 태어났음을 알려 다시 한 번 뭉클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이정하는 3월 웹예능 '핑계고'에서 누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불렀다며 남다른 우애를 과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