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스테이지 파이터' 호랑이 기운 김현호 등장..."좋은 먹잇감 될 듯"

입력 2024-10-01 22:5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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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스테이지 파이터' 캡처
Mnet '스테이지 파이터'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무용수 김현호 등장이 눈길을 끈다.

1일 방송된 Mnet '스테이지 파이터' 에서는 현대무용 라커룸 체크인의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긴장감이 감도는 현대무용 라커룸에 강렬한 무용수 등장해 모두가 놀랐다.

Mnet '스테이지 파이터' 캡처
Mnet '스테이지 파이터' 캡처

29세 김현호는 '범 내려온다' 안무로 유명한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소속 무용수였다. 김현호는 "제 별명은 현호랑이다"며 "뭔가를 보여줘야하고 해야할 때 호랑이 에너지다"고 했다.

이어 "비보이로 춤을 처음 시작했고 남들이 할 수 없는 걸 할 수 있다"며 "육식동물이 얼마나 있을지 모르지만 좋은 먹잇감이 되지 않을까"고 자신감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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