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구혜선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구혜선은 2일 "부산국제영화제에 감독으로 초청받아 참석하게 되었어요. 내일 만나요!"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을 통해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셀카를 찍고 있는 구혜선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구혜선은 인형처럼 예뻐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구혜선의 자전적 음악 다큐멘터리 '스튜디오 구혜선(STUDIO KOOHYESUN)'은 제26회 쇼트쇼츠 국제단편영화제 논픽션 부문(Visual Voice Short Short Festival)에 초청작으로 선정됐다. ‘스튜디오 구혜선’은 구혜선이 작곡한 피아노 뉴에이지 음악을 기반으로 만들고 있는 장편 다큐멘터리 영화를 축소한 러닝타임 15분의 단편 영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