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웃음 쏠 준비 마친 류승룡X진선규..'아마존 활명수', 메인포스터 공개

입력 2024-10-02 20:21:09
수정 2024-11-13 18:4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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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마존 활명수'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영화 '아마존 활명수'는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구조조정 대상인 전 양궁 국가대표 진봉(류승룡)이 한국계 볼레도르인 통역사 빵식(진선규)과 신이 내린 활 솜씨의 아마존 전사 3인방을 만나 제대로 한 방 쏘는 코믹 활극.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전직 양궁 국가대표였지만 현재는 구조조정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볼레도르 양궁 국가대표 감독으로 분한 진봉(류승룡)을 중심으로, 신이 내린 활 솜씨의 아마존 활벤져스 시카(이고르 페드로소), 이바(루안 브룸), 왈부(J.B. 올리베이라)가 활시위를 당기고 있는 모습을 담았다.

이어 파격적인 비주얼로 통역사의 모습 그리고 유튜버의 면모도 보여주고 있는 한국계 볼레도르인 빵식(진선규)의 다채로운 모습도 담겨 있다.

이처럼 메인 포스터를 선보이며 기대감을 고조시킨 '아마존 활명수'는 오는 30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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