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퍼펙트 라이프' 윤기원, 父묘소 방문후 ♥아내와 부대찌개에 반주...주변서 건강 염려

입력 2024-10-02 20:4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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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화면 캡처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패널들이 윤기원의 건강을 염려했다. 2일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배우 윤기원이 모친 신철남 씨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윤기원은 11살 연하의 아내에게 “아버지 산소도 갔다 오고 고생 많았어”라며 한 식당으로 이끌었다. 이성미는 “불판은 삼겹살 집 같다”라고 예상했지만 식당에서 나온 메뉴는 부대찌개였다.

현영은 “술안주 아니냐”라고 걱정했고, 아니나 다를까 윤기원은 소주를 함께 시켜 주변의 걱정을 샀다.

한편 ‘퍼펙트 라이프’는 스타의 일상을 관찰해, 따라 해도 좋을 '굿 시그널'과 조심해야 할 '배드 시그널'을 찾아서 라이프 스타일 전문가 군단이 특급 솔루션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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