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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 사상 첫 요리 도전에 안은진 의식..."관심 좀 꺼 줄래?"(‘언니네 산지직송')

입력 2024-10-03 21:2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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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언니네 산지직송’캡처
tvN ‘언니네 산지직송’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덱스가 안은진과 남매 케미를 발산했다.

3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 12회에서는 첫 요리 미션에 돌입한 덱스의 도전기가 그려졌다.

염정아는 “아직 불을 피기에는 이르다”며 “칼국수 반죽을 해 달라”라 일렀고, 덱스는 갑작스러운 요리 입력에 주춤했다. ‘불 외길’ 인생을 걸었던 덱스.

그에게 주어진 첫 요리 미션이었다. 덱스는 “내가 반죽을 해 보겠다”며 비장한 한 마디를 내뱉었다.

안은진은 포도 샐러드 조리에 돌입했다. ‘곰탕 수프’의 오명을 벗기 위해 패기를 장착한 그녀는 게맛살을 입으로 격퇴하는 등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tvN ‘언니네 산지직송’캡처
tvN ‘언니네 산지직송’캡처

이어 숙성된 반죽을 꺼내 든 덱스. 안은진은 “면 뽑는 거 처음 해 보는 거냐. 멋지다”며 칭찬했다. 덱스는 “시작도 안 했다”라 반격, 안은진은 “시작하면 말해 달라. 칭찬해 주겠다”라 답했다.

덱스는 “관심 좀 꺼 줄래?”라 응하는 등 웃음을 자아냈다. 덱스는 그럴듯한 비주얼의 수타면을 뽑아냈다.

그러나 곧이어 “어떡하냐. 다 눌어붙는다”며 울상을 지은 그. 덱스는 “원 모어 타임‘을 외치며 재도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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