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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유성, 아쉬움 가득 '흑백요리사' 탈락 소감 "母사진 보며 마음 추수릴 때"

입력 2024-10-03 14:12:09
수정 2024-11-13 18:4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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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유성 SNS
안유성 SNS

[헤럴드POP=박서현기자]안유성 셰프가 탈락 소감을 전했다.

3일 안유성 셰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흑백요리사' 촬영 중, 꼬박 이틀을 잠을 못 자고 새벽에 홀로나와 엄마사진 보면서 멘탈 무너지지 않으려고 마음 추수릴 때가 가장 힘들었던 것 같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흑백요리사' 촬영 당시의 안유성 셰프와 어린 시절 모친과 함께하는 모습들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안유성 셰프는 팀전 레스토랑 미션에서 탈락해 많은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우승자는 오는 8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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