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야네가 근황을 전했다.
3일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임신, 출산을 겪고 바뀐 것은 골프 실력 뿐만 아니라 이제 100프로 골프에 집중 할 순 없는 내 맘…매홀 끝날 때마다 루희 걱정과 좀좀 가득 차는 가슴통증은 덤으로다가 그래도 나오니 좋…다♥ 우리 루희 너무 착해. 엄빠 없어도 보채지도 않고 먹놀잠 잘한다 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라운딩에 나온 아야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전과 달라진 환경이지만 행복한 라운딩 중인 아야네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1월 14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며, 최근 득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