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컬투쇼' 소녀시대 효연 "LA에서 만두 가게 열고 장사했다가 망해"

입력 2024-10-04 15:47:18
수정 2024-11-13 18: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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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사진=민선유기자
효연/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LA에서 장사했다가 접었다고 했다.

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브라이언, 효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태균은 효연에게 "사업을 해본 적 있냐"고 물었다. 효연은 "있다. LA에서 만두와 모밀을 파는 가게를 운영한 적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모밀은 더울 때 먹는 음식인데, LA는 패딩을 입고 다니는 날씨라 잘 안 됐다. 비자가 막혀서 동생 부부가 운영했는데, 잘 안 됐다. 그 뒤로 사업을 안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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