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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표♥'신애라, 55세에 잘 통하는 친구들 생겼다 "기쁨이고 감사"

입력 2024-10-04 14:36:38
수정 2024-11-13 18:4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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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신애라가 두 번째 콘서트 계획을 전했다.

신애라 채널
신애라 채널

4일 배우 신애라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너무나 좋아하는 두사람♡ 해도 해도 끝이 없는 대화^^ 나이가 들수록 나이와 상관없는 잘 통하는 친구들이 생기는게 큰 기쁨이고 감사입니다"라며 "신박지 기다리는 분들 위해 두번째 콘서트 얘기도 나눴어요. 지방도 해외도 갈수있게 노력해볼게요. 곰방 만나요 여러분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나영 교수, 박재연 소장과 신애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환하게 웃고 있는 세 사람의 아름다운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신애라는 배우 차인표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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