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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세 이영애, 20대라고 해도 믿을 놀라운 사진..너무 러블리해

입력 2024-10-04 15:12:03
수정 2024-11-13 18:4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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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영애가 뱀파이어 뺨치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4일 배우 이영애는 SNS에 "은수좋은날 드라마 촬영중~ 감기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이영애가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겼다. 패딩에 쏙 들어간 채 눈웃음을 지어보이고 있는 이영애는 앳되고 청순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귀여운 미모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영애는 1월 종영한 tvN 드라마 '마에스트라'에 출연한 바 있다. 또 '의녀 대장금(가제)'에 캐스팅 됐다. '의녀 대장금'은 2003년 방영된 MBC 드라마 '대장금'에 이어 의녀가 된 장금이의 일대기를 다룰 예정이다. 올해 첫 촬영에 들어가 내년 초 방영을 목표로 제작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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