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4세가 되어버린 체조 유망주 초등 4학년 딸의 사연이 눈길을 끈다.
14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체조 국가대표를 꿈꾸는 초등학교 4학년 딸이 떼를 써서 고민이라는 사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4세가 되어버린 체조 유망주 초등학생 4학년 아이의 사연이 소개됐다.
스튜디오에 등장한 금쪽이네는 이미 4년 전에 솔루션을 받은 경험이 있었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솔루션 이후 학교생활에서는 문제는 없는데 집안에서 떼를 써서 고민이라 했다.
금쪽이는 체조 선수를 꿈꾸고 있었고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집에만 들어가면 떼를 쓰는 모습을 보였다. 금쪽이는 떼 쓰는 것 뿐 아니라 엄마를 공격하기에 이르렀고 팔을 깨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