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놀면 뭐하니' 사랑꾼 유재석, 예쁜 꽃 보더니..."아내 나경은 보내줄 것"

입력 2024-10-05 19:32:32
    • 복사완료!

MBC '놀면 뭐하니?' 캡처
MBC '놀면 뭐하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유재석이 사랑꾼 모습을 보였다.

5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전원한끼'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화도 용두레 마을을 방문한 유재석은 '무한도전' 이후 17년 만 등장에 "여기서 노래하고 그랬는데 여기가 풍악 울리고 그랬던 길이다"고 했다.

MBC '놀면 뭐하니?' 캡처
MBC '놀면 뭐하니?' 캡처

추억에 젖던 유재석은 거리에 핀 코스모스 풍경을 보고 놀랐다. 유재석은 하하에게 "이거 찍으라"며 "코스모스 찍으라"고 하면서 감탄했다.

유재석 말을 들은 하하는 "형 이거 잘 찍었다"며 "이거 우리 엄마 보내줘야 한다"고 했다. 유재석도 코스모스 꽃 사진을 확인 하더니 "이거 나경은 하고 딸한테 보내줘야 겠다"고 하면서 사랑꾼 모습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