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4인용식탁' 김수찬, 김영란X민해경 호칭은..."누나로 합의"

입력 2024-10-07 20:5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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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캡처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캡처

혜은이가 절친들과 만난다고 했다.

7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혜은이가 절친을 초대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혜은이는 선유도 공원에서 절친과 만난다고 했다. 절친은 바로 김수찬, 민해경, 김영란이었다.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캡처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캡처

혜은이는 민해경과 김영란에게 "김수찬이 니네를 뭐라고 부르냐"고 했다. 이에 김수찬은 "민해경은 누나라고 부른다고 합의 봤다"고 했다. 그러자 김영란은 "나한테는 그게 잘 안나오지 않냐"고 했다.

김수찬은 머뭇 거리더니 "누나라하기엔 의상이 귀부인 스타일이다"고 했다. 혜은이는 김영란에게도 누나라 부르는게 좋겠다 했고 김수찬도 알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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