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동시 통역사 겸 방송인 안현모가 우아한 비주얼을 뽐냈다.
10일 안현모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오늘밤 열시 #드라마큐브 #끝내주는부부 에서 만나요~~야식으로 고구마가 백개 나오니 음료수만 준비하세용"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현모가 소파에 앉아 큐카드를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단아하게 앉아 있다. 안현모의 우월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안현모는 최근 라이머와 이혼했다. 최근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드라마큐브 '끝내주는 부부' 등에 출연하며 열일 행보를 걷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