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그룹 엠씨더맥스 제이윤이 ‘나가수3’에 출연하는 이수를 겨냥한 듯한 발언을 해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과거 아내 린이 눈물을 흘린 사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제이윤은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노래 꼭 잘 부르고 두 번 다시 보지 말자. 대박나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죽으면 다 될 듯하다. 그럴 수는 없겠지”, “7년 버렸네”라는 글을 연이어 올려 눈길을 끌었다.
제이윤이 트위터에서 언급한 7년은 엠씨 더 맥스가 방송 활동을 하지 못한 시기와 같은 것으로 추측된다. 대중은 이수의 ‘나는 가수다3’ 출연에 대한 반응에 대한 서운함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다.
이수는 21일 ‘나는 가수다3’에 합류해 스윗소로우, 하동균, 소찬휘, 박정현, 씨스타 효린, 양파 등과 경연을 벌일 예정이다.
앞서 이수는 2009년 미성년자 성매수 혐의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고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이와 관련 린은 지난 2013년 5월 10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당시 남자친구였던 이수에 대해 언급했다.
린은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해보니 괴로운 일이다. (무대에 설 수 있는)기회가 있다면 좋을 텐데 나올 수가 없으니까. 그 친구(이수)에게 힘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사람들이 미워만하니까”라며 눈물을 흘렸다.
나가수3 이수 제이윤 린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나가수3 이수, 린이 고생했을 듯” “나가수3 이수, 성매매했었어?” “나가수3 이수, 제이윤하고 싸웠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