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컬투쇼' 송일국 "삼둥이 말 없는데 '애니' 딸 20명 애교 많아 너무 예뻐"

입력 2024-10-11 15:31:32
수정 2024-11-13 18:46:26
    • 복사완료!

배우 송일국/사진=헤럴드POP DB
배우 송일국/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일국이 뮤지컬 '애니' 현장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개그맨 곽범이 스페셜 DJ로 함께 한 가운데 뮤지컬 '애니'의 주역인 배우 최은영, 곽보경, 송일국, 김지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송일국은 "(대한, 민국, 만세가) 6학년이라 자기 앞가림을 한다. 집에서 힘든 육아 끝날 때쯤 되니깐 현장에서 20명 육아하느라 정신 없긴 한데 힐링을 받는다"고 전했다.

이어 "(대한, 민국, 만세는) 내가 스무마디 하면 한마디 할까말까인데 애교도 많고 너무 예쁘다"며 "공연장 가는게 하루하루 즐겁다"고 덧붙였다.

한편 뮤지컬 '애니'는 대공황 시대를 배경으로 부모님을 다시 만날 날을 고대하는 고아 소녀 애니와 억만장자 워벅스가 만나면서 겪는 이야기를 그린다. 해롤드 그레이의 1924년작인 만화 '작은 고아소녀 애니'를 원작으로 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