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고민에 빠진 5기 정수가 눈길을 끈다.
10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18기 정숙을 불러낸 5기 정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사계 데이트권이 있는 정수는 15기 순자가 자리를 비우자 18기 정숙을 불러냈다.
정수는 18기 정숙에게 "어떻게 쓸거냐"며 "내가 생각하는 두 분이 누군지는 말 안해도 알겠지만 어쨌든 나한테 잘해줬고 마음이 있어서 누구한테 써야하나 고민하려고 했는데 2개를 받았으니까 한 분씩 쓰고 싶다"고 했다.
18기 정숙도 데이트권이 2개가 있었고 정수는 18기 정숙에게 누구한테 썼는지 물었다. 18기 정숙은 이미 15기 영호에게 데이트권을 사용했다. 정수는 순자와 밥을 먹고 18기 정숙과는 커피를 마시고 싶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