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진영이 창현의 선택에 충격을 받았다.
10일 방송한 MBN ‘돌싱글즈6’ 5회에서는 돌싱남녀 10인 미영-방글-보민-성서-시영-정명-지안-진영-창현-희영이 ‘돌싱 하우스’ 입주 3일 차를 맞아 ‘비밀보장 데이트’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창현-진영-지안은 ‘낮 데이트’에서는 숨 막히는 눈치 싸움을 벌였다 . “모두에게 공평하게 대하겠다”고 선포한 창현은 ‘쿠킹클래스 데이트’ 내내 진영과 지안 사이를 오가며 진땀을 흘렸다. 창현의 고군분투로 요리를 완성한 세 사람은 함께 음식을 먹으며 대화를 나눴고, 그러던 중, 진영이 화장실을 가자 창현은 지안에게 “이따 있을 ‘밤 데이트’에서 적어도 여기 없는 사람을 선택하진 않았다”라고 알쏭달쏭하게 말했다.
드디어 ‘비밀도장 밤 데이트’ 결과가 공개됐다. 지안은 창현-희영에게 선택받아 함박미소를 지었다. 진영은 그 누구의 선택도 받지 못해 숙소에 남아 있게 됐다. 창현의 반전 선택에 충격을 받은 진영은 조용히 방으로 들어가더니 오열했다.
지안과 데이트를 마치고 돌아온 창현은 숙소에 도착하자, 먼저 돌아와 있는 돌싱남들에게 “진영이 분위기 어땠어?”라고 슬쩍 물었다.
한편 ‘돌싱 하우스’의 로맨스는 17일 오후 10시 20분 MBN ‘돌싱글즈6’ 6회에서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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