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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아들 공개했다 "귀한 선물 정말 고마워..나미브서 하나뿐인 내 아들"

입력 2024-10-13 12:3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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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고현정이 드라마 속 아들 이진우와 행복한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13일 배우 고현정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이진우 아들 귀한 선물 정말 고마워, 나미브에서 하나뿐인 아픈 내 아들", "윤상현 배우. 나미브에서 부부로 만난 멋진 배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현정이 드라마 촬영 훈 동료 출연 배우들과 포스터 촬영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고현정의 여전한 동안 미모가 너무 아름다워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고현정은 ENA 새 드라마 '나미브'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나미브'는 연예기획사 대표 '강수현'(고현정)이 회사에서 쫓겨나며 퇴직금 대신 장기 연습생 '진우'(려운)를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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