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동석 "박지윤 방송? 누구보다 잘 챙겨 봤었지만...지금은 안 본다"('이제 혼자다')

입력 2024-10-15 22:4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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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이제 혼자다’캡처
TV조선 ‘이제 혼자다’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최동석이 심경을 밝혔다.

15일 방송된 TV조선 ‘이제 혼자다’ 6회에서는 80년대 대표 하이틴 스타 이상아가 이혼 이후 생활을 공개했다.

도시를 떠나, 전원 행을 택한 이상아는 반려견 4마리와 함께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상아는 “반려견을 12마리까지 키워 봤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엄마와 저, 딸 3대가 함께 살고 있다. 엄마와 함께 산 지 40년이 됐다”고 했다.

프로그램 채널을 돌리던 이상아는 “이게 왜 나오니?”라며 불편한 표정을 지었다. 이상아는 “첫 번째 전 남편이 MC로 출연 중인 프로그램에, 섭외 요청이 왔었다”며 충격적인 비화를 밝히기도.

TV조선 ‘이제 혼자다’캡처
TV조선 ‘이제 혼자다’캡처

이에 박미선은 “전 배우자를 TV에서 볼 때가 있지 않냐. 그럴 때는 어떻게 하냐”라 물었다.

이상아는 “저는 가끔씩 본다.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전남편이 나온 이혼 관련 프로그램을 봤는데, ‘이혼을, 죽일 수 있기 때문에 한 것’이라고 하더라. 너무 충격적이었다”라 밝혔다.

조윤희는 “일부러 보지는 않겠지만, 우연히 발견하면 볼 것 같다”는 의견을 더했다. 최동석은 “그전에는 누구보다 잘 챙겨봤는데, 지금은 안 보게 되더라”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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