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아이즈원 출신 히토미, 세이마이네임으로 재데뷔 "김재중 제안에 다시 한국行"

입력 2024-10-15 17:20:57
수정 2024-11-13 18:47:46
    • 복사완료!

히토미/사진=민선유 기자
히토미/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아이즈원 출신 히토미가 세이마이네임으로 재데뷔했다.

15일 오후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그룹 세이마이네임 데뷔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히토미는 "지금까지 같은 꿈과 목표를 가지고 달려온 멤버들과 데뷔할 수 있게 돼서 기쁘다"라고 말했다.

이어 "새로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들, 기다려주신 분들을 무대를 통해 감사함을 전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히토미는 "제가 개인적으로 데뷔하는 게 이번이 세 번째다. 이번 데뷔는 저에게 큰 도전이다. 도전이라는건 자신의 가능성을 넓힐 수 있는 기회라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이루고 싶은 꿈이 있으면 꿈을 이루고 싶다는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계기는 우연히 재중PD님과 깊게 이야기를 하게 되었는데,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오랫동안 활동하신 분인데도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진 겸손한 분이라는 것을 느꼈었다. 인코드라는 회사가 지하부터 정상까지 성장하는 목표를 갖고 있다 들었다. '우리회사와 같이 성장하는 게 어떠냐'고 제안을 해주셨다. 그 말들이 모두 제 마음을 울려서 새로운 꿈을 함께 시작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서 합류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히토미는 지난 2014년 AKB48로 데뷔. 2018년 엠넷 '프로듀스 48'을 통해 아이즈원으로 활동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