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시영이 아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15일 오전 배우 이시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한번 수업시간이 4,5시간 이길래 그동안 내가 많이 놀 수 있겠다 싶어서ㅎㅎ 대기를 걸어놨던 미술 수업. 그렇게 잊고 지내다가ㅎㅎ1년 뒤에 자리가 났다며 선생님이 연락이 오셨다. 순간 뭐지? 내가 뭘 대기를 했었지? 너무 잊고 지냄 ㅋㅋㅋ그렇게 시작한 미술수업인데 6개월 만에 정윤이가 그려 낸 작업물들이 너무 어마어마 하다"라고 적었다.
이어 "그 시간 속에서 정윤이도 너무나 많이 성장 했고 더 많이 밝아지고 6개월 더 하면 전시회도 할 수 있다고 하셨다. 그리고 선생님들이 사진 영상을 어마무시하게 찍어서 보내 주심♥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시영의 아들 정윤 군이 완성한 작업물들이 담겨 있다. 믿기지 않을만큼 뛰어난 실력이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리틀 백종원' 요식업 사업가 조승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시영은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스위트홈 3'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