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오연수가 여행을 떠난다.
배우 오연수는 15일 "열심히 일한 자 떠나라!!!"라고 전했다.
이어 "네 떠납니다"며 "공항 오면 왜 안 먹던 라면을 먹는 걸까요? 여행 중독자"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여행을 떠나기 위해 공항에 도착해 무빙워크를 타고 이동하고 있는 오연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오연수는 흰셔츠에 스카프를 포인트로 한 심플한 룩으로 우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연수는 현재 MBC 금토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에 출연하고 있다.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는 국내 최고의 프로파일러가 수사 중인 살인사건에 얽힌 딸의 비밀과 마주하고, 처절하게 무너져가며 심연 속의 진실을 쫓는 ‘부녀 스릴러’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