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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장동우 "속옷 필요성 못 느껴...7년째 노팬티로 다닌다"('다컸지만')

입력 2024-10-15 21:01:42
수정 2024-11-13 18:4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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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every1 '다 컸는데 안 나가요‘캡처
MBC every1 '다 컸는데 안 나가요‘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장동우가 새 캥거루로 합류했다.

5일 방송된 MBC every1 '다 컸는데 안 나가요‘ 3회에서는 '바보 캥거루' 인피니트 동우의 일상이 공개됐다.

인피니트 장동우가 새 캥거루로 합류했다. 장동우는 “만 33세, 1년 차 캥거루다”라 소개했다. 그는 앞서 제작 발표회에서 “이 프로그램에서 다 보여주겠다”며 약속을 한 터.

홍진경은 “작가님들 이야기를 들어 보면, 잠을 잘 때 원래 실오라기 하나 안 걸치고 다니는 습성을 가졌다고 한다”며 놀라운 소식을 전했다.

깊은 잠에 빠진 장동우에 홍진경은 “너무 귀엽게 잔다”며 웃었다.

MBC every1 '다 컸는데 안 나가요‘캡처
MBC every1 '다 컸는데 안 나가요‘캡처

이윽고 공개된 그의 허전한 옷차림. 홍진경은 “인피니트 동우가 팬티만 입은 모습은 처음 보는 것 아니냐. 최초 공개다”라 반응했다. 장동우는 “이렇게 나올 줄 몰랐다”며 경악했다.

그는 “뭘 걸치는 것을 별로 안 좋아한다. 속옷을 안 입고 지낸 지가 한 6~7년 된다. 언더웨어가 저에게 주는 필요성을 못 느끼겠다. 촬영이 없을 때는 무조건 노팬티로 다닌다”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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