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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악플 피해에도 밝은 미소 "내년에도 열심히 살아야지"

입력 2024-10-17 21:11:22
수정 2024-11-13 18:4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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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혜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는 17일 "ELLE. 오늘은 반짝 반짝 베스트 스타일 아이콘 혜리"라고 전했다.

이어 "연말 분위기가 슬슬 나네요. 1년 동안 열심히 살았다아아아아"라며 "내년에도 열심히 살아야지"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블링블링한 드레스를 차려입은 혜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혜리는 한층 더 물오른 성숙미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혜리는 새 드라마 '선의의 경쟁'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선의의 경쟁'은 입시보다 살벌한 생존 경쟁 속 십대 소녀들의 아슬아슬한 관계를 다룬 하이틴 미스터리 스릴러다. 극중 혜리는 채화여고의 유일무이한 실세 유제이 역을 맡았다. 유제이는 상위 1%가 모인 채화여고에서도 상위 0.1%를 차지하는 천재 여고생으로 타고난 외모에 높은 아이큐, 좋은 집안까지 갖춘 그야말로 사기캐릭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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