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오징어 게임' 이정재, 정호연의 파파라치컷이 공개돼 화제다.
1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배우 이정재와 정호연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시상식 행사를 마치고 미국 뉴욕에 있는 호텔 입구에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카메라를 보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월드 스타의 남다른 팬서비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정재는 최근 감독 데뷔작인 영화 '헌트' 촬영을 마쳤다. '헌트'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이정재)와 '김정도'(정우성)가 남파 간첩 총책임자를 쫓으며 거대한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첩보 액션 드라마다.
또 정호연은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을 통해 글로벌 대세로 떠올랐다. 최근에는 미국 최대 에이전시 중 하나인 CAA(Creative Artists Agency)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