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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첫방 '스걸파' 가비→아이키, 영입 쟁탈전…여고생 크루 실력에 '환호'

입력 2021-12-01 06: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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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스걸파' 방송캡쳐
Mnet '스걸파'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마스터들이 여고생 크루 실력에 환호했다.

전날 30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에서는 마스터들이 영입을 위해 어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1차 오디션 <크루 선발전> 첫 번째로 나온 더퀸즈가 마스터들의 환호를 받으며 올인을 받아 YGX를 선택했다. 이어 에이치의 무대가 시작되자마자 아이키가 버튼을 눌렀다. 그리고 가비도 버튼을 들어올려 IN을 예고했다. 무대가 끝나고 가비는 "놀 줄 아는 녀석들이네"라고 외쳤다. 모니카는 "너네 진짜 찐이다. 너무 잘한다"라며 환호했다. 이어 모아나는 "시원하다 속이 시원하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올인을 받은 에이치가 훅을 선택했다.

뉴니온의 무대가 끝나고 리헤이는 "어필하겠습니다. 저 맘에 들어요. 너무 마음에 들어요. 너무 같이 하고 싶고"라며 강력하게 어필했다. 끼어든 아이키는 "황서영 양. 혹시 핑크 가발 쓸 수 있어요? 무대를 위해서 1등을 위해서"라고 물었고, 황서영은 "무지개 색도 쓰 수 있어요"라고 답했다. 아이키는 "여기까지 입니다"라고 마무리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훅이 선택을 받고 뤠이젼은 "저희 어떤 매력에 푹 빠지셨는지 물어봐도 될까요?"라고 질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아이키는 "첫 무대를 무지개 가발쓰고 시작합시다"라고 말했다.

남다른 의상과 텐션으로 클루씨가 시선을 강탈했다. 립제이에게 MVP를 받았다는 안지민에 기대감을 높였다. 클루씨가 끼를 방출하는 무대로 마스터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올인을 받았다. 립제이는 "여러분 보셨어요? 안지민 양 제가 MVP로 뽑은 이유가 있습니다"라고 소리쳤다. 이후 클루씨가 라치카를 선택했다.

아이돌 연습생이 있는 피닉스에 마스터들이 술렁였다. 이어 피닉스가 5IN을 받았다. 리정은 "정말 솔직히 편견이 없었다면 거짓말이다. 근데 춤 실력은 정말 좋았지 않았나 싶다"라고 말했다. 효진초이는 "왜 이렇게 원트 같은 느낌이 들죠? 끼나 라인 같은데 원트랑 비슷한 느낌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피닉스가 라치카를 선택했다.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라치카에 다른 크루들이 "인기 진짜 많다 라치카"라며 부러워했다.

플로어 등장에 마스터들의 시선이 한곳으로 향했다. 아이키는 "저기 약간 코카N버터 있는거 같은데?"라고 말했다. 일편단심 코카N버터인 플로어가 올인을 받고 울음을 터트렸다. 플로어는 "이 장르를 좋아하고 연습하고 춤을 추면서 인정을 못 받았었다. 장르르 모르시는 분들도 정말 많았었고 친구들이랑 같이 잼을 하거나 해도 소외를 다하는 느낌이 들었거든요"라며 서운함을 터트렸다. 플로어가 코카N버터를 선택했다.

앤프가 올인을 받았다. 허니제이는 "저희가 자신있게 도와드릴 수 있는 부분이다. 여자 힙합 군단 저희 전문이다"라고 처음으로 어필했다. 제인은 "잘하는 애들은 기운이 있어 약간"라고 말했다. 그리고 앤프가 홀리뱅을 선택했다.

고등학생 유명 댄서 박혜림, 조나인, 송희수가 참가한다는 소식에 다른 크루들이 긴장했다. 이어 박혜림이 조나인, 송희수 없이 아마존 크루로 등장했다. 참가 직접에 크루가 해체됐냐는 질문에 박혜림은 "싸우진 않았고 전화로 그냥. 그 친구들도 여기 나왔다. 턴즈 입니다"라고 말했다. 박혜림과 갈라선 조나인, 송희수는 턴즈로 나와 마스터들에게 올인을 받아 궁금증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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