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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4 이진아 자작곡, 엇갈린 심사평..유희열 "난 제일 별로였다"

입력 2015-01-26 08: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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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K팝스타4' 심사위원 유희열이 이진아의 자작곡에 대해 혹평했다.

이진아는 25일 방송된 SBS 오디션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이하 K팝스타)에서 자작곡 "두근두근 왈츠"를 열창했다.

이날 박진영은 "또 과장했다고 욕먹을 텐데, 진짜 과장하는 것 아니다. 진짜 좋다"고 극찬했다.

반면 유희열은 이 곡을 듣고 "난 제일 별로였다. 솔직하게..이진아 양의 매력이 없다"고 말했다.

유희열은 "사람들이 혹평하고 호평하고 헷갈리죠? 초심을 보여주려고 했다는데 제일 잘하는 것을 해야 한다. 그렇게 많은 실력을 갖고 있으면서 예전에 보여줬던 것을 한음 한음 소중히 했던 것을 하지 않느냐”고 덧붙였다.

이후 유희열은 "이진아는 오디션에 나올 수 있는 유형의 캐릭터가 아니다. 하지만 이진아는 이런 캐릭터를 계속 밀고 붙여갔으면 좋겠다"며 이진아를 안테나 뮤직으로 캐스팅했다.

K팝스타4 이진아 자작곡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K팝스타4 이진아 자작곡, 아쉽네" "K팝스타4 이진아 자작곡, 좋았는데" "K팝스타4 이진아 자작곡,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K팝스타4'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K팝스타4'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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