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한유라가 백신 추가 접종을 인증했다.
코미디언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캡처본을 게재했다.
한유라는 코로나19 백신을 추가로 접종했다는 증명 안내 문자를 캡처해 올리며 소식을 전했다. 안내 메시지에는 화이자 백신을 접종했다는 내용이 적혀있다.
12월의 1일을 백신 접종으로 특별하게 시작한 한유라는 "12월 첫 날은 접종이지"라는 말을 쿨하게 남겨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한편 한유라는 방송작가 출신으로, 지난 2009년 개그맨 정형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이들은 최근 하와이에 잠시 머무르다 한국에 다시 돌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