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황신영이 삼둥이의 50일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1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삼둥이 50일 촬영♥ 삼둥이 단체샷 한장, 첫째 아서 3장, 둘째 아준 3장, 셋째 아영이 3장 삼둥이 많이 컸지요??"라고 전했다.
이어 "베베이모님덜 사랑 덕분에 삼둥이 건강히 잘 크고 있어유 삼둥이가 태어난지 67일 되었지만 작게 태어나서 이제서야 50일촬영 했네유 삼둥아 50일 축하해~~"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작고 사랑스러운 삼둥이의 모습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이날 삼둥이들은 다양한 콘셉트로 촬영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며 황신영은 육아 일상을 SNS와 유튜브에 공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