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구혜선이 새 프로필 사진 B컷을 대방출했다.
배우 구혜선은 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B컷"이라는 설명이 담긴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구혜선이 최근 작업한 새 프로필 사진 B컷.
해당 사진 속 구혜선은 굵은 웨이브가 들어간 머리카락을 흩날리고 있는 가운데 다이어트 성공하더니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구혜선은 아이오케이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아이오케이컴퍼니 측은 "지금까지 구혜선은 감독, 작가, 화가 등 다방면에서 활동해왔다. 하지만 무엇보다 배우로서 아직 대중에게 보여주지 못한 그녀의 재능에 관심을 가졌다"며 "그녀가 다양한 작품과 장르를 통해서 배우로서 한단계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할 것이다"고 밝혔다. 또 제26회 춘사국제영화제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