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팝업★]황신영, 벌써 개성 뚜렷한 세쌍둥이 50일 사진.."작게 태어나 이제야"

입력 2021-12-01 16:14:39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신영이 세쌍둥이 50일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30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0일 사진촬영은 너희가 하는데 왜 엄마가 힘들지? 조금 늦은 50일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세쌍둥이의 50일 촬영 현장이 담겨 있다. 백설공주 옷을 입은 셋째 아영의 원활한 촬영을 위해 황신영은 장난감을 들고 한껏 잔망스러운 행동을 취해보였다.

이 같은 30초 가량의 짧은 영상 이후 황신영은 다음날인 1일 세쌍둥이의 50일 사진 완성본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속 아이들은 벌써부터 각자 뚜렷한 개성의 비주얼을 자랑하며 미래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갓, 튜브, 화관 등 다양한 아이템을 활용하면서 더욱 사랑스러운 사진이 완성됐다.

황신영은 "삼둥이 50일촬영. 삼둥이 단체샷 한장, 첫째 아서 3장, 둘째 아준 3장, 셋째 아영이 3장"이라며 "삼둥이 많이 컸지요? 베베이모님덜 사랑 덕분에 삼둥이 건강히 잘 크고 있어요. 삼둥이가 태어난지 67일 되었지만 작게 태어나서 이제서야 50일 촬영 했네요. 삼둥아 50일 축하해"라고 덧붙였다.

이를 본 동료 연예인들과 네티즌도 "어떡해 너무 사랑스러워", "50일 축하드려요", "아영이 독보적이에요", "건강하게 쑥쑥 자라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황신영은 국립국악고등학교 한국무용과와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무용창작과 출신으로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개그콘서트'의 '댄수다' 등 코너를 통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또 황신영은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다. 현재 유튜브 채널 '에나스쿨'과 SNS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