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겸 배우 윤현숙이 일상을 전했다.
2일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Easy and comfortable 쉽고 편하게 하지만 스타일있게 이번 주 라방은 이렇게 입어볼까요? 그런데 여긴 아직도 여름인가봐 #라방준비 #쉽고편안하게 #스타일나게 #윤현숙 #아주나이스하게 #동네한량언니 #여름같은겨울 #easyandcomfy #style #yoonhyunsuk #lifeisgood"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민소매 상의에 트레이닝복 바지를 입고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여기에 썬캡과 플리플랍까지 매치에 완벽한 여름 패션을 완성했다.
이를 본 한 네티즌은 "겨울에도 더운 미국"이라고 댓글을 남겼고, 윤현숙은 "네. 요즘 덥네요"라고 답했다.
한편 윤현수은 지난 1992년 그룹 잼으로 데뷔했다. 현재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