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준희가 백신 후유증을 호소했다.
2일 방송인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백신 2차 맞고 하루 종일 사경을 헤매다가 타이레놀 4알 먹고 종일 자다 일어났더니 좀 괜찮아진 거 같아요"라고 적었다.
이어 "와 진짜 이렇게 아픈 건 정말 처음 다들 안 아프셨어요? 전 정말 죽다 살아난 거 같아요"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준희가 귀여운 반려견 두 마리를 데리고 지하 주차장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해 5월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