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손나은이 크리스마스 인사를 건넸다.
그룹 에이핑크 멤버 겸 배우 손나은은 지난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리메리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큰 꽃들이 돋보이는 니트를 입고 크리스마스 트리 앞이나 단풍이 든 나뭇잎을 들고 애교를 부리고 있는 손나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손나은은 머리를 땋은 채 상큼발랄한 요정미를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고정시켰다.
한편 손나은을 비롯해 비, 김범 등이 출연하는 tvN 새 드라마 '고스트 닥터'는 배경도 실력도 성격도 극과 극인 두 의사가 빙의로 인해 영혼과 몸이 하나로 합쳐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내년 상반기 편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