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개그맨 김원효가 반려견 태풍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일 김원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고 이뻐 미쳐 쓰러지고 자빠지고 환장하고 난리나고 돌아삐고 정신 나가고 입 째지고 심장 벌렁거리고 눈알 돌아가고 좋아죽겄네 아주 그냥^^ #태풍이 #진도 #개 #견 #강아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원효 심진화 부부의 반려견 태풍이가 보인다. 애견 쿠션 위에 올라가 누워있는 태풍이의 늠름한 자태가 시선을 끈다.
한편 김원효는 개그우먼 심진화는 지난 2011년 9월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