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전일' 김보미, 아들 리우 돌잔치서 행복.."빨리 사진 나왔음 좋겠다"

입력 2021-12-02 16:51:43
    • 복사완료!

김보미 인스타그램
김보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보미가 아들 리우의 근황을 전했다.

2일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아들 리우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보미는 사진과 함께 "사진 영상 빤니 나왔음 좋겠다아"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보미는 아들 리우를 안고 행복한 엄마 미소를 짓고 있다. 김보미는 흰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또 리우는 멋지게 차려입은 모습이다. 김보미와 리우의 모습이 보기 좋다.

한편 김보미는 세종대학교 무용학과 출신으로, 영화 '써니',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등에 출연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김보미는 지난해 6월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