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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kg 증량' 유이, 래서판다가 됐네..양팔 위로 올리고 "으왕!!!"

입력 2021-12-02 13: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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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인스타 스토리
유이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유이가 래서판다로 변신했다.

2일 오전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유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레서판다 유딘! 으왕!!!"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이가 래서판다처럼 팔을 올린 채 앞을 바라보고 있다. 빨간 볼캡에 마스크를 쓰고 있지만 유이의 귀여움은 가려지지 않는다.

한편 유이는 IHQ 신규 예능 프로그램 '스파이시 걸스'에 출연 중이다. 최근 보디화보를 촬영 후 요요로 8kg가 쪘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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