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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아들 모자 뺏어 쓴 줄..깜찍 발랄 귀여운 워킹맘

입력 2021-12-02 16: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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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인스타
김나영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나영이 러블리 근황을 전했다.

2일 방송인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로맨틱한 코트의 계절 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나영이 갈색 코트에 귀여운 니트 모자를 쓴 채 카메라 앞에서 미소 짓고 있다. 독특한 스타일링도 귀엽게 소화해내는 김나영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김나영은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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